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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 [KBO] 한국프로야구 5경기
엑스맨티비
6월2일 18:30 한화이글스 키움히어로즈 KBO분석

한화: 김이환 1승1패 3.50 (키움전 1경기 1.80)
키움: 한현희 1승1패 6.64 (한화전 1승 4.50)

한화는 SK와의 3연전까지 스윕을 당하며 10위 추락과 함께 8연패의 늪에 빠졌다. 팀 OPS .656으로 리그 10위를 기록하고 있고 시즌 초반 안정감을 보여주던 선발진이 최근 무너지면서 팀 평균자책점 8위로 내려앉은 상황. 타선은 터지지 않고 투수진은 흔들리면서 총체적 난국에 빠졌다. 외국인 타자 호잉이 3점홈런을 날려 극심한 부진에서 벗어나는데 성공했지만 변화를 줄 수 있는 자원이 없어 부진한 타자들이 계속 라인업을 차지하고 있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 선발투수 장민재가 최근 난조로 인해 2군으로 내려가면서 채드벨 복귀와 함께 불펜으로 보직을 바꿨던 2년차 선발투수 김이환이 다시 선발로 키움전에 등판하는 가운데 체인지업을 주무기로 이번 시즌 4경기 1승1패 3.50의 성적에 키움과의 경기에서 1경기 1.80으로 좋은 투구를 펼친 바 있지만 타선,불펜의 도움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는 것이 문제다.

키움은 일요일 경기에서 선발투수 이승호가 무너지며 8-12로 패했지만 초반에 큰 점수차로 벌어진 상황에서 배제성을 공략하며 KT와의 3연전을 통해 타선이 살아났다. 특히 사이클링히트를 기록한 김혜성이 3연전 8안타를 몰아쳤고 최악의 외국인 선수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심각한 부진을 보인 테일러 모터의 방출을 통해 국내 선수들끼리 똘똘 뭉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 보인다. 한화 상대로는 이번 시즌 첫 3연전을 스윕하며 강한 면모를 보인 가운데 선발투수 한현희가 좌타자에 약점을 드러내며 1승1패 6.64로 부진하지만 한화전에는 유일한 1승과 함께 준수한 피칭을 펼쳐 한화전 통산 2승 9홀드 3.13으로 강했다는 것도 고무적이다.

8연패에 빠진 한화가 투타에서 심각한 문제점을 노출하고 있는 가운데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카드가 전무한 상태라는 점. 키움의 선발투수 한현희가 한화 상대로 준수한 성적을 기록하며 강한 편이라는 것을 고려하면 한화의 연패가 이번 경기에서도 계속될 가능성이 높다.

핸디캡: 가라앉았던 키움 타격이 KT와의 3연전을 통해 마침내 살아났다는 점. 한화의 투타 부진에 한현희가 한화 상대로 강했다는 것을 고려하면 홈팀 기준 +1.5 핸디캡도 키움에게 기울어 보인다.

언더오버: 키움의 타격이 KT와의 3연전을 통해 마침내 살아난 가운데 한화의 선발진이 시즌 초반과 달리 버텨주지 못하고 있는 흐름이라는 점. 장민재의 2군행으로 불펜으로 돌렸던 김이환이 다시 선발로 등판하는 변수도 있는 만큼 10.5 기준 오버의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일반: 한화 패
핸디캡: 홈팀 기준 +1.5 핸디캡 패
언더오버: 10.5 기준 오버 



6월2일 18:30 LG트윈스 삼성라이온즈 KBO분석

LG: 이민호 1승 0.00 
삼성: 원태인 2승1패 3.12 (LG전 1패 2.57)

LG는 20안타를 몰아친 타선의 폭발로 기아와의 3차전을 14-5로 승리하면서 위닝 시리즈에 성공했다. NC에 이어 2위를 달리며 아주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 4할에 가까운 타율을 유지하고 있는 김현수와 벌써 10개의 홈런을 때려낸 외국인 타자 라모스를 중심으로 NC에 이어 팀 OPS 2위를 기록하고 있을 정도로 타선이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더불어 윌슨,켈리가 자가격리 여파로 인해 아직 100% 컨디션이 아님에도 평균자책점 1위의 강한 불펜을 앞세워 투수진이 버티고 있는 만큼 더욱 올라갈 여지가 있다는 것이 기대되는 부분. 1차전에는 지난 삼성과의 대구 원정경기에 깜짝 선발로 등판해 5.1이닝 무실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됐던 이민호가 10일의 휴식 이후 다시 한 번 선발 등판에 나선다. 140km 후반의 빠른 공에 커터,슬라이더,포크볼을 활용하며 기대 이상의 투구를 펼쳤고 당분간 정찬헌과 번갈아가며 선발로 활용할 예정이다.

삼성은 NC를 상대로 이번 시즌 첫 위닝시리즈를 가져간 주인공이 됐다. 롯데와의 3연전도 2승1패로 위닝시리즈에 성공해 4승2패라는 좋은 결과를 지난 주에 만들어내며 반등 흐름을 만들어냈다. 특히 외국인 타자 살라디노가 .250으로 타율을 끌어올리며 초반의 극심한 부진에서 벗어나 제 몫을 해주기 시작했고 구자욱,박해민 등이 부상으로 빠진 공백을 박찬도가 잘 메워주면서 타선의 짜임새도 좋아진 모습 팀 OPS도 .721로 7위까지 올라섰다. 선발투수 원태인이 2승1패 3.12로 점점 제 모습을 찾아가고 있는 가운데 지난 시즌 3경기 10.61로 약했던 LG를 상대로 지난 등판에서 패전투수가 되기는 했지만 7이닝 2실점 호투를 펼치며 LG전 징크스를 끊어냈고 롯데전에는 8이닝을 책임져주는 등 제구 안정과 함께 공격적인 피칭이 효과를 보고 있다는 것이 인상적이다.

이번 시즌 두 번째로 만나는 LG와 삼성. 라팍에서 잠실로 장소를 옮겨 신인 이민호와 2년차 원태인이 리턴매치에 나선다. 지난 대결에서는 5.1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이민호가 7이닝 2실점을 기록한 원태인 상대로 판정승을 거둔 바 있다. 다만 삼성이 NC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거두며 최근 투타의 흐름이 좋은 상태라는 점. LG의 선발투수 이민호가 첫 선발등판에서 호투했지만 4개의 볼넷 허용에 정찬헌과 번갈아 나오면서 10일 휴식 등판을 하는 만큼 밸런스를 잡는데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을 고려하면 필승조가 탄탄한 삼성이 역배당을 노려볼 만하다.

핸디캡: LG가 짜임새 있는 타선을 앞세워 2위를 달리고 있을 정도로 기세가 좋고 선발투수 이민호가 삼성 상대로 첫 선발등판에서 인상적인 호투를 펼쳤지만 아직 신인이라는 점. 10일 휴식 후 등판이라는 변수도 있는 만큼 최근 2경기 연속 호투를 통해 페이스를 끌어올린 원태인의 등판에 최근 투타의 균형이 살아나며 반등하고 있는 삼성이 홈팀 기준 -1.5 핸디캡은 승리를 기대해볼 만하다.

언더오버: 지난 맞대결에서 팽팽한 투수전을 펼친 이민호와 원태인. 두 팀의 불펜이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1차전에서 선발투수의 뒤를 받치고 있는 만큼 10.5 기준 언더의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일반: LG 패
핸디캡: 홈팀 기준 -1.5 핸디캡 패
언더오버: 10.5 기준 언더 



6월2일 18:30 NC다이노스 SK와이번스 KBO분석

NC: 이재학 2승 4.37 (SK전 1경기 1.50)
SK: 문승원 1패 6.10 (NC전 1경기 3.00)

삼성 상대로 첫 위닝시리즈에 실패한 NC. 하지만 에이스로 거듭난 구창모의 6이닝 무실점 6K 완벽투를 앞세워 삼성을 18-7로 잡아내며 연패를 끊어냈다. 팀 OPS .852로 1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선발진이 평균자책점 2.85를 기록할 정도로 탄탄한 모습. 투타에서 약점이 없는 모습으로 18승5패 .783이라는 믿기지 않는 승률을 올리고 있다. 특히 나성범,양의지 같은 중심타자들의 위압감에 강진성의 깜짝 활약으로 쉬어 갈 수 있는 타선이 없다는 것이 NC가 더욱 무서운 부분. 선발투수 이재학이 좌타자에 대한 약점을 드러내고 있지만 2승 4.37로 준수한 4선발의 역할을 해주고 있고 SK 상대로 지난 등판에서 6이닝 1실점 호투를 펼친 바 있다.

한화를 상대로 3연전을 모두 승리한 SK. 4연승과 함께 탈꼴찌에 성공하며 팀 분위기를 끌어올리는데 성공했다. 최정의 부활에 두산과의 트레이드로 영입한 포수 이흥련이 2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하는 등 공수에서 SK의 분위기를 바꿔 놓고 있다는 것도 고무적인 부분. 바닥을 쳤던 타격도 이들의 활약으로 지난 주 팀 OPS .802를 기록했다. 다만 1패 6.10의 성적을 거두고 있는 선발투수 문승원이 위력적인 공을 던지고 있음에도 5회 이후 현저히 흔들린다는 점. NC파크에서 3경기 3패 8.44로 특히 약한 모습에 불펜 평균자책점 5.38로 SK의 뒷문이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게 연승에도 SK가 가진 불안요소다.

시즌 첫 연패와 루징시리즈를 기록한 NC. 하지만 일요일 경기에서 타격이 폭발하며 연패를 끊어냈다. 무엇보다 만만한 타자가 없을 정도로 하위타선까지 강력하다는 점에서 문승원이 5회 이후 급격히 흔들리는 모습에 NC파크에서 3경기 3패 8.44로 난조를 보인 만큼 4연승으로 반전에 성공한 SK의 기세를 꺾을 수 있을 것으로 본다.

핸디캡: 팀 OPS 1위를 달리고 있는 NC 타선의 폭발력이 대단하다는 점. SK 선발투수 문승원이 5회 이후 급격히 흔들리는 모습에 NC파크에서 성적이 좋지 않았다는 것을 고려하면 NC의 -1.5 핸디캡 승리를 예상한다.

언더오버: NC의 타선이 워낙 강하고 SK 선발투수 문승원이 NC파크에서 약했다는 점. SK 타선이 최정 부활에 이흥련 합류로 초반보다는 확실히 타격감이 올라온 상태라는 것을 고려할 때 10.5 기준 오버를 예상한다.

일반: NC 승
핸디캡: 홈팀 기준 -1.5 핸디캡 승
언더오버: 10.5 기준 오버 



6월2일 18:30 KT위즈 두산베어스 KBO분석

KT: 데스파이네 2승 1.69 
두산: 유희관 2승1패 3.27 (KT전 1패 11.25)

연타석 홈런을 때려낸 로하스의 5타점 활약에 힘입어 키움과의 3차전을 승리한 KT. 강백호,유한준의 공백에도 팀 OPS 3위로 타선이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좌완투수 상대로는 .326의 높은 타율을 기록할 정도로 좌완투수 공략에 강점을 드러내고 있는 모습. 더불어 팀의 주장 유한준이 1군에 합류해 대타 출전은 가능할 정도로 회복한 상태라는 것이 긍정적인 부분이다. 불펜진이 평균자책점 7.82에 6개의 블론세이브를 기록하는 등 경기 후반 뒷문에 불안함을 노출하고 있다는 것이 KT의 가장 큰 문제점이지만 5경기 2승 1.69의 선발투수 데스파이네가 변칙 투구폼과 함께 팔색조 같은 다양한 구질로 타자들을 압도하는 1선발의 퍼포먼스를 충분히 보여주고 있고 최근 2경기 15이닝을 던지면서 이닝이터의 면모가 있다는 점에 기대를 걸어볼 수 있다.

롯데와의 3차전에서 연장 끝에 패한 두산. 4승2패로 결과는 나쁘지 않았지만 SK,롯데를 상대로 힘든 경기가 이어졌다. 평균자책점 7.58인 불펜의 문제점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팀 OPS 4위까지 떨어졌을 정도로 타격감이 가라앉은 상태라는 것도 우려되는 부분. 오재일이 부상에서 돌아오면서 중심타선에 무게감이 생겼고 안타기계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페르난데스의 타격감은 여전히 뜨겁지만 상대 1선발을 상대로 이번 시즌 KT전 1패 11.25에 KT위즈파크에서 5경기 4패 7.20으로 약했던 유희관이 등판하는 만큼 선발투수의 무게감에서 열세에 있고 특히 KT만 만나면 약해졌다는 점을 무시할 수 없다.

불펜 평균자책점 10위와 9위를 달리고 있는 두 팀. 뒷문에 대한 불안감은 대동소이하다. 다만 두산의 타격감이 지난 주 워낙 좋지 않았다는 점. KT위즈파크에서 5경기 4패 7.20으로 부진한 유희관 상대로 이번 시즌 외국인 투수들 중에서도 군계일학의 피칭을 보여주고 있는 데스파이네가 등판한다는 점에서 좌완투수 상대 팀 타율 .326으로 강한 KT 타선의 폭발과 함께 KT가 1차전을 승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핸디캡: 1선발 데스파이네가 등판하는 KT에게 오히려 역배당이 주어졌다는 점. 좌완투수에 강한 KT 타선의 이번 시즌 흐름을 고려하면 홈팀 기준 +1.5 핸디캡은 선물이나 마찬가지로 보여진다.

언더오버: 두 팀의 불펜이 7점대 평균자책점으로 경기가 끝날 때까지 마음을 놓지 못하게 하는 재주가 있다는 점. 유희관이 KT위즈파크에서 5경기 4패 7.20으로 좋지 않았다는 것을 고려하면 8.5 기준점은 오버를 노려볼 만하다.

일반: KT 승
핸디캡: 홈팀 기준 +1.5 핸디캡 승
언더오버: 8.5 기준 오버 



6월2일 18:30 기아타이거즈 롯데자이언츠 KBO분석

기아: 임기영 1승3패 3.86 (롯데전 1승 1.13)
롯데: 박세웅 3패 6.50 (기아전 1패 11.25)

기아는 선발투수 가뇽이 4이닝 5실점으로 난조를 보였다. 이어 올라온 추격조들까지 난타를 당해 5-13으로 대패하며 지난 주 6경기에서 2승4패로 다소 아쉬운 성적을 기록했다. 다만 근육통 문제로 2경기를 결장한 김선빈이 라인업에 복귀했고 터커,최형우,나지완으로 이어지는 중심타선에 포수 한승택의 타격감이 좋은 모습. 무엇보다 전상현-박준표-문경찬으로 이어지는 필승조가 탄탄하고 선발진이 큰 문제없이 잘 굴러가고 있는 것이 고무적이다. 1승3패 3.86으로 2017년의 향기를 조금씩 풍기고 있는 임기영이 지난 롯데전 8이닝 1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된 가운데 롯데 상대로는 11경기 5승무패 3.40을 기록할 정도로 강했다.

연장 11회초 5점을 뽑아내며 두산과의 3차전에서 승리를 거둔 롯데. 연패를 끊어내고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한다. 다만 팀 OPS가 .696까지 떨어질 정도로 최근 타선이 경쟁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언더핸드 투수 상대로는 팀 OPS .619로 심각한 약점을 드러내고 있다는 것이 우려되는 부분. 더불어 선발투수 박세웅이 4경기 3패 6.50으로 제구 난조와 함께 쉽게 공략당하고 있다. 기아 상대로 지난 등판에서 4이닝 5실점으로 좋지 않았고 기아전 통산 9경기 2승5패 6.75에 챔피언스필드에서 4경기 4패 8.66으로 더욱 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맞대결에서 롯데와의 3연전을 모두 승리한 기아. 선발대결의 우위를 앞세워 3경기 모두 쉽게 잡아낸 바 있다. 임기영이 언더핸드 투수에게 약한 롯데 상대로 강점이 있는 가운데 롯데 선발투수 박세웅이 이번 시즌 난조를 보이고 있고 기아와 챔피언스필드에서 특히 약했다는 것을 고려하면 홈팀 기아가 지난 주 부진을 만회할 수 있는 기회로 보여진다.

핸디캡: 두 팀의 선발투수가 상대팀에게 엇갈리는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롯데 타선이 상위타선의 이름값에 비해 내실이 부족하다는 점. 박세웅의 시즌 초반 부진이 심상치 않은 만큼 기아의 홈팀 기준 -1.5 핸디캡 승리를 예상한다.

언더오버: 롯데의 박세웅이 기아 상대로 유독 약한 모습에 챔피언스필드에서는 4경기 4패 8.66으로 심각했다는 점에서 필승조과 추격조의 차이가 큰 두 팀의 대결은 9.5 기준 오버의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일반: 기아 승
핸디캡: 홈팀 기준 -1.5 핸디캡 승
언더오버: 9.5 기준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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