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의 인터넷익스플로러 버전은 x.0입니다. 낮은 버전의 IE는 보안에 취약할 수 있습니다. 최신버전 업그레이드
 
 
경기분석 자유게시판 포토갤러리
0321 [호주A리그] 웨스턴시드니 vs 시드니FC 엑스맨티비  
0313 [UEL] UEFA 유로파리그 8경기 엑스맨티비  
0312 [NBA] 미국프로농구 6경기 엑스맨티비  
0312 [UCL] UEFA 챔피언스리그 2경기 엑스맨티비  
0312 [GER D1] 묀헨글라드바흐 vs 쾰른 엑스맨티비  
 
공지사항
제휴공원 문의 하는법 2 엑스맨티비  
☆ X-manTV 카카오 플러스친구 사칭주의☆ 3 엑스맨티비  
NBA,해외축구,MLB,NPB,NHL,선발라인업 보는곳 1 엑스맨티비  
기존 ID 로그인이 안되시는분 필독 6 엑스맨티비  
축구 유니폼 색상 확인방법 12 엑스맨티비  
 
0312 [NBA] 미국프로농구 6경기
엑스맨티비

필라델피아 76ers가 홈으로 돌아와 디트로이트 피스톤스를 상대한다. 최근 4경기 성적은 겨우 1승 3패. 조엘 엠비드, 벤 시몬스가 빠져 있는 빈자리를 전혀 이겨내지 못하고 있다. LA 클리퍼스, LA 레이커스로 이어지는 LA 2연전도 모조리 내줬다. 새크라멘토 킹스 원정을 잡아냈지만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맞아선 114-118로 패했다. 하지만 서서히 부상에 따른 빈자리는 잘 적응하고 있다. 알 호포드이 주전 빅맨 라인업을 짜고 있는 가운데 쉐이크 밀튼, 펄칸 코크마즈, 하울 네토가 이끄는 백코트도 썩 나쁘지 않다. 마티세 타이불의 락다운 수비력은 메인 볼 핸들러가 많지 않은 디트로이트를 괴롭히기에 부족함이 없다. 

디트로이트는 부상 공백이 너무 크다. 이런저런 이유로 팀을 떠난 베테랑들에 이어 데릭 로즈마저 부상을 입고 말았다. 브루스 브라운은 다행히 돌아왔지만 메인 볼 핸들러가 너무 부족하다. 믿고 맡길 만한 백코트가 완전히 사라진 상황. 브랜든 나이트, 스비 미하일루크, 이적생 조던 맥크레이로는 48분을 채우기가 쉽지 않다. 골밑의 열세도 계속되고 있다. 크리스티안 우드가 블레이크 그리핀의 향수를 지울 정도로 엄청난 활약을 펼치고 있지만 세쿠 둠부야, 쏜 메이커는 무게감이 너무 떨어진다. 시즌 원정 성적도 9승 23패로 암울하다. 원정 평균 득실점은 무랴 -4.7점.

엠비드, 시몬스의 부상과 별개로 필라델피아는 디트로이트만 만나면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 최근 10번의 맞대결에서 9승을 따냈다. 이번에도 결과는 딱히 달라지지 않을 전망. 필라델피아의 완승 가능성이 높다. 

필라델피아 승
필라델피아 핸디 승
218.5 언더 


애틀랜타 호크스가 뉴욕 닉스를 상대한다. 애틀랜타는 직전경기가 아주 극적이었다. 샬럿 호네츠를 상대로 2차 연장 접전 끝에 짜릿한 5점 차 승리를 따냈다. 그리고 또 다른 약체 뉴욕을 맞이한다. 부상 공백이 큰 폭으로 줄어들었다. 캠 래디쉬가 식스맨 역할을 해내고 있는 가운데 클린트 카펠라를 제외하면 100% 로스터를 가동하고 있다. 트레이 영-존 콜린스로 이어지는 원투 펀치의 힘은 클러치 상황에서 아주 큰 힘이 되고 있는 상황. 케빈 허더, 디안드레 헌터, 브루스 페르난도 등 영건들의 경기력도 하늘을 찌른다. 드웨인 데드먼은 궂은 일 소화 능력을 통해 새크라멘토 킹스 시절과 다른 생산력을 내보였다. 

뉴욕은 워싱턴 위저즈와의 수요일 경기 이후 곧바로 애틀랜타로 이동해 이틀 연전을 소화한다. 로스터의 깊이를 감안할 때 원정 백투백은 상당히 빡빡하고 버거울 수밖에 없다. 미첼 로빈슨, 줄리어스 랜들, 타지 깁슨, 바비 포티스가 버티는 인사이드의 힘은 훌륭하다. 문제는 백코트. 엘프리드 페이튼, RJ 배럿이 외곽 공격을 이끌고 있지만 영, 허더에 비해선 퍼리미터 공격력의 완성도가 너무 낮다. 10경기 3점 성공률만 봐도 쉽게 알 수 있다. 뉴욕은 최근 10경기에서 32.5%의 3점 성공률에 머물렀다. 정통 슈터의 부재로 스페이싱도 제대로 돌아가지 않고 있다.

홈 연전을 치르는 애틀랜타가 어렵지 않게 흐름을 주도할 수 있는 경기다. 이틀 연전을 펼치는 뉴욕을 과대평가해선 곤란할 터. 애틀랜타의 완승을 예상한다. 

애틀랜타 승
애틀랜타 핸디 승
225.5 언더 


마이애미 히트가 샬럿 호네츠를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아레나로 초대한다. 최근 흐름은 나쁘지 않다. 6경기에서 5승을 따냈다. 강호 밀워키 벅스, 지역 라이벌 올랜도 매직을 꺾은 후 치른 원정 2연전을 1승 1패로 마무리했다. 홈 성적은 리그 최강이다. 무려 27승 4패를 기록 중이다. 물론, 지미 버틀러의 부상 공백이 있긴 하다. 이 경기 출전 여부는 불투명하다. 하지만 던컨 로빈슨, 켄드릭 넌, 고란 드라기치 등 대체 자원들은 차고 넘친다. 뱀 아데바요의 하이-포스트 컨트롤 타워 역할도 인사이드가 약한 샬럿을 압도하고도 남는다. 

샬럿은 최근 5경기에서 1승 4패에 머물러 있다. 휴스턴 로케츠를 대파했지만 이어 열린 애틀랜타 호크스와의 원정 맞대결에서 2차 연장 접전 끝에 138-143으로 패했다. 트레본 그래험, 테리 로지어 콤비가 맹활약 중이긴 하다. 하지만 말릭 몽크가 약물 징계로 빠진 이후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 그 탓에 여전히 빈공이 심각하다. 최근 10경기 평균 득점은 100점대 초반에 불과하다. 비스맨 비욤보, 코디 젤러가 지키는 인사이드는 약점 그 자체. PJ 워싱턴, 마일스 브릿지스, 마틴 쌍둥이 형제에게 꾸준한 득점을 기대하긴 힘들다. 원정 성적도 12승 21패에 불과하다.

성적, 전력의 차이가 아니더라도 최근 10차례 맞대결만 봐도 쉽게 승패를 예상할 수 있는 경기다. 8승 2패로 마이애미가 압도적으로 앞서 있다. 홈팀의 대승 가능성에 별 문제가 없는 경기.

마이애미 승
마이애미 핸디 승
215.5 오버 


오클라호마시티 썬더가 유타 재즈를 홈으로 초대한다. 최근 10경기 성적은 8승 2패. 디트로이트 피스톤스-뉴욕 닉스-보스턴 셀틱스를 상대로 모조리 원정경기 승리를 따냈다. 전력누수도 없다. 샤이 길저스-알렉산더가 엉덩이 부상으로 직전경기에 결장했지만 다행히 심각한 상태는 아니라는 소식. 모든 선수들이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클러치 상황에서 140점을 꽂아넣은 크리스 폴의 활약은 그야말로 놀라운 수준이다. 최근 10경기 평균 37.2%의 확률로 꽂아넣는 3점 성공률과 더불어 최고의 2-2 전술소화능력도 훌륭하다. 유타의 강점인 인사이드 높이에 대응할 수 있는 자원들도 즐비하다. 

유타는 직전경기가 실망스러웠다. 부상자들이 가득했던 토론토 랩터스와의 홈 맞대결에서 92-101로 패했다. 상대가 백투백 2번째 경기였다는 점에서 더 아쉬움이 남는 경기였다. 쉴 새 없이 꽂아대는 외곽포 능력은 아주 준수하다. 문제는 떨어진 수비력. 최근 10경기에서 시즌 평균을 4점 가까이 상회하는 111.4점을 내주고 있다. 루디 고베어도 팀의 전술에 대해 불만을 드러낸 상황. 로이스 오닐을 주전으로 쓰고 있지만 조 잉글스를 벤치로 내린 후 마이크 콘리, 도노반 미첼의 공격 부담이 커진 부분도 우려스럽다.

최근 흐름, 경기력, 전술의 밸런스는 홈팀이 원정팀을 압도한다. 무시무시한 2020년을 보내고 있는 오클라호마시티의 승리를 추천한다. 

오클라호마시티 승
오클라호마시티 핸디 승
217.5 오버 


댈러스 매버릭스와 덴버 너게츠의 맞대결이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아레나에서 열린다. 샌안토니오 스퍼스와의 원정경기 후 곧바로 홈으로 돌아와 강호 덴버를 상대한다. 이동거리는 길지 않지만 일정이 주는 부담은 적지 않은 편. 홈 성적도 우려스럽다. 원정에선 이미 20승을 돌파했지만 홈 기록은 18승 15패에 불과하다. 부상 공백 역시 릭 칼라일 감독의 머리를 아프게 만든다. 세스 커리, 도리언 핀니-스미스가 아프다. 그리고 크리스탭스 포르징기스는 백투백 2번째 경기에 나서지 않고 있다. 설령 출전하더라도 출전시간에 제한이 걸릴 가능성이 높다. 최근 맞대결 성적도 3승 6패로 철저히 열세.


덴버는 밀워키 벅스를 상대로 승리를 따내면서 부진에서 벗어났다. 물론, 경기력이 완벽하진 않았다. 상대는 1~4옵션을 모조리 빼고 나섰지만 4쿼터 중반까지 적잖이 고전해야 했다. 그래도 부상자 없이 100% 힘을 쏟을 수 있다는 건 긍정적인 변수다. 마이크 말론 감독이 추구하는 10인 로테이션도 건재한 상황. 숫자로 밀어붙이는 힘과 더불어 니콜라 요키치, 저말 머레이로 이어지는 원투 펀치의 힘도 훌륭하다. 몬테이 모리스, 제라미 그랜트, 메이슨 플럼리, 마이클 포터 주니어 등 주전들의 뒤를 받치는 세컨 유닛의 경기력은 그 어느 팀에도 밀리지 않는다는 평. 최근 패배를 거듭하긴 했지만 18승 13패의 원정 성적도 쓸 만하다. 

일정의 불리함, 홈에서 더 못하는 댈러스의 습성을 반드시 파악해야 한다. 덴버가 원정에서 1승을 추가할 가능성이 높다. 

댈러스 패
댈러스 핸디 패
221.5 언더


새크라멘토 킹스의 홈경기. 새크라멘토의 이번 상대는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다. 두 팀 모두 28승 36패로 동률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절대 놓칠 수 없는 한 판 대결을 벌인다. 일요일 열린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와의 원정 맞대결에선 복귀한 리션 홈즈의 활약 속에 123-111, 12점 차 승리를 따냈지만 토론토 랩터스에겐 113-118로 패했다. 홈즈의 가세는 반갑지만 여전히 수비에서 드러나는 약점, 백코트에 편중된 득점은 약점으로 꼽힌다. 디애런 팍스를 비롯해 버디 힐드, 보그단 보그다노비치 등 메인 볼 핸들러, 슈터자원들이 맹활약 중이지만 페이스를 끌어올리면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허약한 트랜지션 수비를 극복하진 못하고 있다. 운동능력, 신체조건도 뉴올리언스에 비해 상대적으로 떨어진다.

뉴올리언스는 마이애미 히트와의 홈경기,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원정을 차례로 잡아내면서 실낱 같은 희망을 이어가고 있다. 론조 볼, 자이온 윌리엄슨의 맹활약 속에 15승 17패의 원정 성적은 시즌 기록을 압도한다. 언제든 20점을 넣을 수 있는 즈루 할러데이, 브랜든 잉그램도 훌륭한 컨디션을 과시 중이다. 홈즈가 복귀했다고 해도 새크라멘토의 약점이 인사이드라고 봤을 때 자이온, 데릭 페이버스, 잭슨 헤이즈 등이 번갈아 나서는 뉴올리언스의 인사이드는 확연히 우세다. 햄스트링 부상을 입은 JJ 레딕의 빈자리는 조쉬 하트, 이트완 무어가 책임진다.

뉴올리언스는 새크라멘토만 만나면 펄펄 날았다. 9번의 맞대결 성적은 6승 3패. 이번에도 결과는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원정팀의 패배를 강력 추천한다. 

새크라멘토 패
새크라멘토 핸디 패
228.5 오버 
모두 3,222 건
번호 제목 글쓴이
NOTICE 제휴공원 문의 하는법 2 엑스맨티비
NOTICE ☆ X-manTV 카카오 플러스친구 사칭주의☆ 3 엑스맨티비
NOTICE NBA,해외축구,MLB,NPB,NHL,선발라인업 보는곳 1 엑스맨티비
NOTICE 기존 ID 로그인이 안되시는분 필독 6 엑스맨티비
NOTICE 축구 유니폼 색상 확인방법 12 엑스맨티비
NOTICE X-ManTv 영상시청 안될때 해결법 9 엑스맨티비
NOTICE 2016~2017 NHL 주전골리 정보 , 라인업 보는곳 3 엑스맨티비
NOTICE 해외축구 , MLB , NPB , NBA , NHL , 선발라인업 확인주소 6 엑스맨티비
NOTICE 비매너 채팅 제보해주세요. (1000포인트 지급) 9 엑스맨티비
NOTICE X-ManTv포인트는 제휴공원 포인트로 환전가능 합니다. 10 엑스맨티비
3222 0321 [호주A리그] 웨스턴시드니 vs 시드니FC 엑스맨티비
3221 0313 [UEL] UEFA 유로파리그 8경기 엑스맨티비
3220 0312 [NBA] 미국프로농구 6경기 엑스맨티비
3219 0312 [UCL] UEFA 챔피언스리그 2경기 엑스맨티비
3218 0312 [GER D1] 묀헨글라드바흐 vs 쾰른 엑스맨티비
3217 0312 [EPL] 맨시티 vs 아스널 엑스맨티비
3216 0311 [NBA] 미국프로농구 9경기 엑스맨티비
3215 0311 [UCL] UEFA 챔피언스리그 2경기 엑스맨티비
3214 0311 [SPA D1] 에이바르 vs 소시에다드 엑스맨티비
3213 0310 [NBA] 미국프로농구 3경기 1 엑스맨티비
3212 0310 [ITA D1] 사수올로 vs 브레시아 1 엑스맨티비
3211 0310 [EPL] 레스터시티 vs 애스턴빌라 엑스맨티비
3210 0309 [WKBL] 신한은행 vs 하나은행 엑스맨티비
3209 0309 [NBA] 미국프로농구 11경기 엑스맨티비
3208 0308-0309 [HOL D1] 에레디비시 4경기 엑스맨티비
본사이트는 유튜브 API로 수집되어 만들어진 사이트이며 저작권에 대한 영상이 있을시 삭제조치 하겠습니다.
본사이트는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의 경우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에 송출을 제한합니다.
본사이트는 방송통신 심의위원회에 규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5 the XMANTV24 All rights reserved.